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613

[문화재청] "영월 창절사/삼척 흥전리 사지" 국가 지정 문화재 여행. 문화재청 청장 최응천은 지난 25일 영월 창절사를 보물로 지정했고, 28일 삼척 흥전리 사지를 사적으로 지정 고시했다. 영월 창절사는 인근에 위치한 장릉과 함께 영월지역에서 단종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건립됐으며 건축물에 남아 있는 익 공의 형태 등이 18세기의 건축적 특징을 반영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아 국가지정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판단했다. 영월 창절사는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세조에 의해 피살되거나 절개를 지키던 충신들을 제향 하기 위해 1685년 숙종 11년에 강원도 관찰사 홍만종이 도내의 힘을 모아 육신사(六臣詞)를 세워 1705년 현재 위치로 이건 됐다. 1709년 창절사로 사액됐다. 이후 1823년 순조 23년에는 창절 서원으로 개칭됐으며, 1868년 고종 5.. 2022. 11. 28.
[정부] 2027년까지 세계 방산수출 시장, "세계 4대 방산 수출국"으로 도약.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세계 방산수출 시장 점유율 5%를 넘어 세계 4대 방산수출국으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리고 방위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소재부품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민/군 기술협력에 2027년까지 1조 원 이상을 투입할 방침이다. 정부는 24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열린 2022 방산수출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방위산업 수출 전략산업화 핵심 추진과제 등을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주관한 이날 회의에는 이창양 산업통상부 장관, 신범철 국방부 차관, 엄동환 방위사업 청장 등 방위산업 관련 정부 인사와 육/해/공군 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60개의 방위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국방부는 2027년까지 세계 방산 수출 점유율 5%를 돌파해.. 2022. 11. 28.
일말의 반성도 없는 철도노조, 군인과 국민에게 협박 경고문. 12월 2일 총파업을 예고한 전국 철도 노동조합이 대체인력으로 투입된 군 장병들에게 기관사 휴게시설을 뺏지 말고 야영을 하라는 경고문을 붙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 같은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처벌하겠다고 경고했다. 철도노조는 지난 24일 코레일 서울 구로 사업소에 임시 마련된 군인 휴게실 문 앞에 군인들에게 경고한다는 제목의 경고문을 부착해 기관사의 휴양 공간을 빼앗지 말고 야영을 해라, 방 이용 시 일어날 불상사 책임은 군인과 국민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철도노조가 대체인력으로 투입된 군인들을 협박하고 나섰다며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왜 철도 현장에 투입됐나? 바로 노조의 태업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원희룡 장관은 하루가 멀다 하.. 2022. 11. 28.
[영 부인 김건희] 캄보디아에서 만났던 환아, 서울아산병원에서 수술.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방문 중 만났던 선천성 심장병을 지닌 14살 소년 로타가 다음 달 12월 2일쯤 방한해 서울아산병원에서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27일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 방문을 보여 주기라고 매도했지만, 실제로 캄보디아 소년이 대한민국 의료진의 도움을 받게 된 것이다. 아산병원은 평소 해 오던 해외 환아들 치료 지원의 일환으로 로타에게 수술 지원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외곽에서 헤브론 의료원을 운영 중인 김우정 원장은 지난해 아산 사회복지재단이 이 수여하는 아산상 대상 수상자인데 김우정 원장이 로타에 대한 수술 지원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김우정 원장이 아산상을 수여하기 이전부터 아산병원 의료진이 헤브론 의료원에 여러 차례 의료봉사를 갔고,.. 2022. 11. 28.